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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겨울철 자작나무 숲에서.. 종이박스지 위에 콘테, 색연필 @ArTrip

 

콜록콜록~~최근 한파 주의보가 발령되고 독감과 감기가 대유행인데요. 쌀쌀한 야외보다는 따뜻한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찬바람 맞으며 즐기는 야외 활동도 겨울만의 찐한 낭만여행이지만, 우리의 건강이 세상 젤 소중하잖아요?!! So??~~~~그래서 따땃한 핫플 준비했습니다!!

 

여행예술가 ArTrip과 함께하는 “추운 겨울에 딱 좋은 실내 놀이터 Big 5”를 소개합니다!!

실내외에서 맘껏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니, 저장해놓으시고 특히 한파주의보나 추운날 방문하셔서 따땃하고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무료로 부담없이 다양한 전시와 체험,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핫플과 미술관, 박물관, 문화시설들을 찾아가봅시당!!

"요약Tip. 한 눈에 보는 서울 실내 여행지 Big 5"

1) 실내에서 즐기는 미디어아트 퓨처시티 서울’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11.29. ~ 2025.4.

DDP 10주년 기념 오픈 큐레이팅 아카이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24.12.23. ~ 25.3.31.

2) 문화비축기지, 12.12. ~ 2025.1.19.

3)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딜쿠샤(Dilkusha)-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

기쁜 마음을 그리는 서울 어반스케쳐

4) ‘태평계태평: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 | 서울역사박물관, 12.13. ~ 2025.3.9

5) ‘장식 너머 발언’, ‘공예로 짓는 집온라인 전시| 서울공예박물관, 24.12.23. ~ 상설 온라인전시

 

핫플 1. “미래를 주제로한 멋진 미디어아트를 만나요”

DDP 실내에서 즐기는 미디어아트 퓨처시티 서울10주년 기념 오픈큐레이팅 아카이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11.29. ~ 2025.4.

[그림1] DDP 미디어아트 전시 ‘퓨처시티 서울: 빛으로 그린 미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3층에서는 미래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 퓨처시티 서울: 빛으로 그린 미래1129일 개막해, 내년 4월까지 진행중예요. 전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관람료는 물론 무료입니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서울의 특성을 반영해 가상도시를 창조한 프랑스의 글로벌 디지털 아트의 거장 미구엘 슈발리에의 신작이예요. 또한, 역대 서울라이트 DDP 작품 중 코로나19 인원 제한으로 많은 시민과 만나지 못했던 박제성, 이재형, 콰욜라의 작품을 비롯해 새롭게 떠오르는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각 작품마다 숨겨져 있는 바닥면 인터랙션 효과를 찾아보는 것도 전시가 주는 또 하나의 재미이죠^^ 전시장 한쪽에는 이번 전시의 참여작가와 만날 수 있는 네트워킹 스팟도 마련되어있으니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멋진 시간 보내세요!!

 

누리집 : DDP https://ddp.or.kr/index.html?menuno=240

관람요금 : 무료

문의 : DDP 02-2153-0000

 

핫플 1-2. “여행을 모티브로 작가지원 아카이브 전시:

DDP 10주년 기념 오픈큐레이팅 아카이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24.12.23. ~ 25.3.31.

 

[그림2] ‘DDP 10주년 기념 오픈큐레이팅 아카이브’에 전시된 한윤정 作 ‘보이지 않는 바다’

 

여행을 모티브로 신진작가부터 참여작가를 지원해주는 아카이브 전시를 소개해요

지난 1223일부터 20253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갤러리문에서 ‘DDP 10주년 기념 오픈큐레이팅 아카이브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청년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재단의 오픈 큐레이팅 사업이 10년간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청년 창작자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선보이는 자리로 의미가 크죠!!

첫 번째 섹션은 오픈 큐레이팅의 소개와 35회의 전시 아카이브를 통해 지난 여정을 보여주고 두 번째 섹션은 참여 작가들의 창작 여정을 조명하며, 주요 작품을 전시한답니다. 마지막 섹션에서는 작가 인터뷰와 관람객 참여형 공간을 마련해 창작의 여정을 이어갈 비전을 제시해요~

전시는 여정을 준비하는 작가여정을 떠난 작가로 참여 작가를 구성합니다. 여정을 준비하는 작가들의 작품은 카트형 전시대에 올려져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죠. 반면, 여정을 떠난 작가들의 작품은 비행기 창문을 통해 보는 형식으로 연출됐다. 창작의 여정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식이예요.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관람비용은 무료입니다.

 

홈페이지 : DDP https://ddp.or.kr/index.html?menuno=240

관람요금 : 무료

전시문의 : 02-2153-0069

종합문의 : 02-2153-0000

 

핫플 2. 41년간의 잠을깬, 석유탱크 석유비축기지가 새롭게 태어난 문화공간

기억의 정경 : 사라지는 여운설치·영상 작품 기획전

| 문화비축기지, 12.12. ~ 2025.1.19.

[그림3] 문화비축기지 T1파빌리온과 T6문화아카이브, 옥상마루에서 ‘기억의 정경 : 사라지는 여운’ 전시가 열린다.

 

석유탱크 저장소였던 서울 월드컵공원에 자리한 문화비축기지는 원래 산업화시대의 유물인 석유비축기지였죠. 40여년간 유휴지가 여러번의 변화를 거쳐 오늘날 문화비축기지로 재탄생하였어요. 각 석유탱크마다의 의미와 기록, 친환경 장소로의 변모를 만나보는것도 큰 의미가 있어서 추천해요. 더불어 근처 매봉산과 월드컵 공원의 탁틔인 전경은 덤이니 꼬옥 방문해보세요

문화비축기지에서 1212일부터 2025119일까지 홍범 작가의 기억의 정경 : 사라지는 여운기획전을 통해 기억과 공간을 주제로 한 설치·영상 작품을 선보입니다.

문화예술 특화공원인 문화비축기지에서 올해 선보이는 마지막 전시인 기억의 정경종결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탱크는 기억의 저장소로서 특별한 역할을 하며, 작가의 예술적 탐구와 결합하여 기억의 본질과 여운을 탐구하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번 전시는 T1파빌리온, T6 문화아카이브 및 옥상마루에서 설치미술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T1파빌리온과 T6커뮤니티센터에서 10시부터 18시까지(월요일 휴무) 진행되죠.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아쉽게 전시기간은 끝났지만 의미있는 장소, 문화비축기지를 추천합니다.

 

홈페이지 : 문화비축기지 https://blog.naver.com/culturetank

관람요금 : 무료

문의 : 02-376-8410

 

핫플 3. ”기쁜 마음을 그리는 따뜻한 전시를 만나다“

2024 딜쿠샤×어반스케쳐스 서울 기쁜 마음을 그리다’ | 딜쿠샤, 24.12.3. ~ 25.11.23.

[그림4] 딜쿠샤 기획전 ‘기쁜 마음을 그리다’의 오창환 作 ‘붉은 벽돌집과 노란 단풍잎의 하모니’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딜쿠샤(Dilkusha)-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은 어반스케쳐스 서울(Urban Sketchers Seoul)과 협업해 기획전 기쁜 마음을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종로구 행촌동에 위치한 딜쿠샤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그의 아내 메리 L. 테일러가 1924년에 지어 1942년까지 거주했던 집이예요.

사전신청을 통해 딜쿠샤에 초대된 어반스케쳐스 서울 회원 122명이 딜쿠샤의 내·외부나 의미를 담은 그림 176점을 제출했고, 이 중에서 64점을 이번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림5] 딜쿠샤 기획전 ‘기쁜 마음을 그리다’의 김주연 作 ‘딜쿠샤의 따뜻한 저녁식사’

전시는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됩니다. 딜쿠샤의 외관을 담은 은행나무골 붉은 벽돌집, 딜쿠샤딜쿠샤의 상징 은행나무를 소재로 삼은 딜쿠샤를 빛낸 황금빛 꽃다발딜쿠샤 1·2층 거실을 그린 기쁜 마음의 빛깔앨버트의 독립 활동을 담은 딜쿠샤, 어느 독립운동가의 집이예요.

지난 123일부터 올해 1123일까지 딜쿠샤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답니다. 관람 가능 시간은 평일·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올해 1월부터는 관람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SNS에 전시 관람 후기를 게시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패브릭 전시포스터를, 딜쿠샤를 직접 그려 전시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작품 64점이 수록된 화집을 선물합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1월 중 서울역사박물관 도시유적전시과 인스타그램에 게시됩니다.

 

홈페이지 :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https://museum.seoul.go.kr/www/intro/annexIntro/annex_dilkusha/annex_dilkusha_01.jsp?sso=ok

관람요금 : 무료

관람일시 : ~일요일, 09:00~18:00 (입장마감 17:30)

휴 관 일 : 11,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개관)

전시해설 서비스는 서울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 (https://yeyak.seoul.go.kr)

문의처 : 딜쿠샤 070-4126-8853

 

핫플 4. 아이들과 함께, 서울의 역사를 체험하는 ‘태평계태평: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

| 서울역사박물관, 12.13. ~ 2025.3.9.

[그림6] 김정호(金正浩)의 <도성도>, 《동여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특별전시 ‘태평계태평太平繼太平: 태평성대로 기억된 18세기 서울1213일부터 내년 39일까지 개최중이예요. 정조가 태평성대를 꿈꾸며, 한양의 도시 풍경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낸 성시전도(城市全圖)’ 관련 유물 등 18세기 서울의 도시 풍경을 살펴볼 수 있는 유물 200310점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조선 후기 최고의 서화 수장가 김광국(金光國, 17271797)석농화원에 수록된 작품 중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윤두서(尹斗緖, 1668~1715)<기우출촌도(騎牛出村圖)>와 조영석(趙榮祏, 1686~1761)<목석도(木石圖)>가 최초로 공개됩니다. 또한, 종이 인쇄물 대신 모바일 국·영문 안내 프로그램을 마련해 친환경 관람환경을 조성했어요.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음성으로 들려주는 전시설명도 제공해 저시력자 등 사회적 약자와 외국인 관람객의 편의를 개선했답니다. ICT 기반 체험 콘텐츠 도성대지도키오스크를 통해 현재 지명(25개구 467개 법정동)을 검색하면 18세기 서울의 지도 속 위치와 지명 유래 등도 살펴볼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11일은 휴관일이며 관람료는 무료예요.

 

홈페이지 : 서울역사박물관 https://museum.seoul.go.kr/www/NR_index.do?sso=ok

관람요금 : 무료

문의 : 02-724-0274~6

 

핫플 5. 언제 어디서든 관람하는 ‘장식 너머 발언’, ‘공예로 짓는 집’ 온라인 전시

| 서울공예박물관, 24.12.23. ~ 상설 온라인 전시 

[그림7] 서울공예박물관 ‘장식 너머 발언’ 온라인 전시

서울공예박물관2024년 주요 특별기획전 장식 너머 발언공예로 짓는 집을 온라인 전시로 선보입니다. 20241223일부터 박물관 누리집에서 상시 관람 가능하니 언제 어디서든 관람해보세요.

장식 너머 발언은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32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최초의 현대 장신구 교류전입니다 지난 528일부터 728일까지 열린 이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작가 111()이 참여해 675점의 작품을 선보였어요. 전통 장신구를 넘어 현대 장신구의 실험적 접근과 예술적 가치를 두루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예로 짓는 집은 현재 진행 중인 전시로 202539일까지 계속됩니다. 문에서 바닥, 기둥, , 창호, , 지붕으로 이어지는 건축 구조를 공예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전시로 공예가, 건축가, 디자이너, 설치미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어요.

[ 그림 8]  서울공예박물관  ‘ 장식 너머 발언 ’  온라인 전시
[ 그림9 ] 이모조모  살펴보는 전시장 맵

이번 온라인 전시는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올해 펼쳐진 주요 전시의 실제 전시장 모습을 온라인 환경에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전시공간을 360° 파노라마 기법으로 촬영해 관람자가 마치 실제 전시실을 걸으며 전시를 관람하듯 감상할 수 있습니다. 평면도 보기, 전시 자동투어, VR보기, 미니어처 보기 등 다양한 관람 방식을 구현했어요.

또한 고해상도 작품 사진과 작가 인터뷰 영상도 함께 제공합니다. 아울러 음성안내, 외국어(영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여 우리 공예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관람객도 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서울공예박물관 https://craftmuseum.seoul.go.kr/main

도슨트 해설 : 매주 수, 10:30 16:00 (40분 소요), 매주 월 휴관

관람요금 : 무료

문의 : 02-6450-7000

[그림10] 미리보는 2025년 서울공예박물관 전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누리집과 서울 뉴스레터<내손안에 서울>, 기관별 홈페이지(위 링크)를 참조하세요

내손안에 서울 : https://mediahub.seoul.go.kr/news/newsMain.do

여행예술가 ArTrip과 함께하는 겨울에 딱좋은 실내 데이트 장소 Big 5” 유익하셨나요?!

쌀쌀해진 날씨에 움츠리지말고 따뜻한 실내에서, 온오프라인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아보세요.

Tistory 이웃님들~!!

2024년 지난 한 해 제 티스토리의 첫 시작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행복한 2025, 건강한 2025년 보내시길 바래요!!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2025년 보내길 바래요_ 캔버스에 유화Oil Painting @여행예술가 Ar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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